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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무이도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가야
되는데 주차장도 좁고 관리가 잘 안되서
차들이 엉켜서 난리 입니다.
버스 주차장은 없어서 승객만 내려놓고
멀리 나가있어야 됩니다.
펜션이 나오는데 펜션 앞에서 해안가 데크길이
시작 됩니다.
공룡이 움직이면서 소리도 내더라구요~~ㅎㅎ
아이들이 엄청 신기해 할꺼 같아요~~^^
데크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무녀봉 산길이
시작 됩니다.
산길을 내려오면 몽돌해수욕장이 나옵니다.
해변 끝에서 우측으로 저수지 아래길을 통해
선유교로 이어집니다.
해변가에 쓰레기가 많아 지저분하지만 경치는
좋습니다.
쉬면서 간식 잠깐 먹고 출발~~~
저수지 아래길 입니다.
선유교 입니다.
선유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배가 지나가면서 생기는 물길이 예뻐서
찍어 봤습니다~~^^
선유교를 건너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우측
터널로 들어가면 선유도 선착장을 지나
선유도 해수욕장이 나옵니다.
직진하면 해안가 데크길과 옥돌해변,
선유봉에 올라가서 멋찐 경치를 구경한후
선유도 해수욕장으로 갑니다.
직진하면 보이는 데크 입니다.
아래 사진 제일 왼쪽 하얀집이 펜션인데
페션 뒤로 돌아가면 선유봉 가는길이
나옵니다.
산길 끝나는 곳이 공사판 이네요~~ㅠㅠ
장자도가는 터널이라고 합니다.
터널 왼쪽이 선유봉인데 터널 우측으로 올라
가면 됩니다.
선유봉을 오르면서 볼수있는 절경입니다
선유도 해수욕장 입니다.
선유봉을 오르면 또다른 절경이 펼처집니다.
선유봉 정상 표지판이 4월에 답사 갔을때는
분명히 나무에 매달려 있었는데 오늘은
떨어저 있네요~~ㅠㅠ
선유도 해수욕장에 가면 제일먼저 높은
탑이 보이는데 스카이라인(짚라인) 타는
곳입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기분이 ~~ㅎㅎ
내려다보니 쫌 아찔은 하네요.
타면서는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두손은 줄을 잡고 놓을수가 없어서~~ㅋㅋ
밑에서 보니 더 아찔하네요~~^^
선유도해수욕장 입니다.
동남아 해변 분위기 나네요~~^^
지금처럼 깨끗하게 유지되길~~
선유도 선차장을 지나면 선유교가 나옵니다.
여기서 터널 위로 올라가서 공사하는 길로
가는 방법과 선유교를 다시 건너 마을길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마을길로 갔습니다.
무료버스 문제인데요~~
선유도에서 무이도 까지 운행하는 미니버스들이
무료운행 이라고 대문짝 만하게 붙이고
운행 합니다.
처음엔 누구나 탈수 있는줄 알았는데~~ㅠㅠ
아니에요~~
선유교 건너기 전에 터널위에 있는 미니 버스들은 식당이나 자전거, 스쿠터 대여점들이 운행하는 버스 입니다.
자기들 손님만 이용하게 합니다.
무료버스 물어보니 없다고 거짓말 합니다~~ㅠㅠ
누구나 이용 가능한 버스는 무이초등학교 앞 큰길까지 가야 탈수 있는데 거기서 15분만 걸어가면 무이도 주차장 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누구나 이용할수 있는 무료버스도 주차장에서 승차권을 미리 받아야 된다는거~~ㅠㅠ
너무 힘들어서 부탁해보니 승차권 없으면 못탄다는 퉁명스런 답변만 하고...
어차피 무료인데 승차권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ㅠㅠ
진짜 누구나 이용할수 있는건 맞는건지
비용낼태니까 태워 달라고 다시 부탁하니까
"등산객이죠? 천만원 내세요"~~~ㅠㅠ
돈안쓰는 등산객은 필요 없다는 뜻으로 들려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등산객도 짚라인도 타고, 스쿠터도 타고,커피도
사 마시고 ~~~
여기저기 공사판에 좁고 관리 안되는 주차장, 불친절한 주민들~~~
아직은 개선할점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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